2008년 07월 21일
결전의 8월 9일
월-희 E
그리고
달콤나이트
예매는 이미 시작되었다ㅋㅋㅋ
오랜만에, 하루에 영화 두편 이어서 보는 이벤트를 기획중^^
예전에 영계뤼와 레지던트 이블을 연달아 본 적이 있었뜸.
첨부터 두 편을 볼 생각이 있었던 건 아니고, 영계뤼가 너무 쉣이라서 눈과 귀를 씻고자 레지던트 이블을 본 것이었뜸.
애니는 극장에서 안본다 주의이긴 한데(지금까지 극장에서 애니를 본 전례는 몬스터주식회사랑 원더풀데이즈<제작사에 지랄지랄해서 시사회 표를 뜯어냄. 그렇게 시사회를 두번 다 갔음ㅋ;; 두번째 갔을 때에는 직원이 내 아이디를 보고 말을 걸더라는;;> 딱 두 편 뿐)
월-희 E!는 몹시도 끌리네요. 역시 저의 SF-로봇에 대한 사랑은 본능적인 것일지도... 스토리는 왠지 뻔할 뻔자일 듯하지만...어쨌든.
그리고 다크나이트...투페이스로 분한 아론 에크하트를 좋아하기도 하지만('코어' 보고 완전 뻑감;; 근데 그 뒤로는 이렇다할만한 작품이 없다는...) 역시 문제는 조커...크리스찬 베일이야 어디다가 던져놔도 제 몫을 하는 배우니까 오히려 별 기대를 안하게 되는데, 히스 레저 이 양반 만큼은...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노릇. '돈은 중요하지 않아. 중요한 건 메세지' 이 대사에 뻑갔습니다;;;
놈놈놈이 관객을 독점할 수 있는 것도 8월 6일 까지일 듯합니다. 두 작품 다 개봉일이 8월 7일이거든요.
ps. 1. 오늘 몸 컨디션 최악 중의 최악. 토익 점수 넘긴 걸 확인하고 약간 탈력이 된 듯.
2. 아무리 법대가 나가리라고는 해도 이건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다. 에이썅 서러우면 빨리 붙어나가야지.
3. 아싸 추성훈!
4. 7월 30일날... 오랜만에 투표 좀 해야겠네요. 대선때 이메가 찍은 과오를 씻는 차원에서.
그러나, 보나마나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될 겁니다. 이 더러운 시궁창같은 현실.
# by | 2008/07/21 17:46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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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에 개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"thank you for smoking" 보세요.
액하트도 괜찮게 나오고 =)